작화가 살렸지 스토리를 솔직히 모르겠음ㅋㅋ 2권인데도 단권수준의 감정선이라 .. 끝까지 누구하나 솔직하질 못해서 결국엔 남의 얘기처럼 떠보듯이 얘기하고.. 마지막에 오해를 풀고 이어지는 부분조차도 너무 진심을 안보임 둘다.. 극전인 감정 전달이 하~나도 없이 풉풉 웃으면서 어물쩡 넘어감 매번직진캐가 하나라도 있었으면 이 모든 설정들을 넘어가 줄 수 있을거같은데.. 수가 쉽고 밝히는 것치고 적극적이지 않고 공이 갖고 노는 척 집착하는것치고 욕구를 안 드러냄ㅋㅋㅋ 아 너무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