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입니다. 믿고보는 작가님! 작가님이 시리어스 장르물을 오래 연재하셨어서 그런지 연출도 좋고 스토리도 좋네요 읽는 내내 불안하기도했고ㅠ 짜릿한 전개가 정말 좋았어요. 3궠도 기다려집니다! 타츠미가 사랑에 조금 더 익숙해지고 다이치가 조금 덜 불안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