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물이고 동기 이야기입니다ㅎㅎ 시작이 좀 가볍길래 킬링타임용일까 싶었으나 함께하기로한 프로젝트도 되게 디테일해서 착실히 가까워지는 두 사람을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밝히는 캐릭터 좋아하시면 즐겁게 읽으실것 같아요ㅋㅋ 다음편도 보고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