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비엘이 중심이라기보단 성장만화에 가까워서 달달한 사랑이야기를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감상이 다를 수도 있겠어요. 저는 재밌게 봤습니당 근데 초반 챕터만 봐선 초중고 금방 거쳐서 성인이 되겠다 싶었는데 모든 에피들이 다 초등학생이라서 그건 좀 의외였습니다 ㅋㅋㅋ 연애하는 모습도 궁금했는데 그것도 아쉽더라구요ㅠㅠ 진짜 어른이 됐으면서 알맹이는 애같은게 연하공의 맛인데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