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귀엽고 편하게 읽기 좋았어요 단편 두개인데 둘다 같은 회사배경이라서 어수룩한 후배의 든든한 선배가 돼준 첫번째 커플이 재밌고 귀여웠습니다ㅋㅋ 두번째가 본편이니만큼 분량이 더 많았고 캐디도 두번째가 더 좋았어요 여유없는 연상공 좋았습니다ㅎㅎ 온천이야기 언급이 있어서 속편이 있으려나 싶었는데 추가로 수록되어 있더라구용 짧아서 아쉬웠지만 달달했어용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