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이 전생을 기억하면 좋겠어서 이후 속편이 있었음 좋겠는데 아쉬워요~~ 작화는 여전히 예뻤고 작가님 전작도 자연친화적(?)인 내용이었는데 이 만화도 소소하고 맑은 공기의 마을이 소개돼서 자연을 좋아하는 군 싶었어요ㅋㅋㅋ 씬을 줄이고 내용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거 같긴합니다 ㅠㅠ 소재가 흥미로워서 더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