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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플레이 - 유튜브, 넷플릭스를 뛰어넘는 콘텐츠 공룡 스포티파이가 온다
스벤 칼손.요나스 레이욘휘부드 지음, 홍재웅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11월
평점 :
이제 기업의 성공 공식이 바뀌고 있다는 조용민 매니저의 말에 공감하며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아직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들어오지않았기때문에 스포티파이가 뭔지 몰랐는데
이 책의 부제인 유튜브 넷플릭스를 뛰어넘는 콘텐츠 공룡 스포티파이가 온다는 말에 흥미를 가지게되었다
스포티파이는 성장하고 있는 음원스트리밍서비스 회사인데
아직 우리나라에 음악저작권쪽으로 협의가 안되어 아직 들어오지않았다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인터넷서칭을 해보니 이미 스포티파이에 알고있는 사람들이 꽤 있었고 우리나라에 도입된다면
긍정적인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많았다
음악산업의 넷플릭스라고 불리는 스포티파이는 전세계에 너무도 다양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35퍼센트의 세계 점유울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스포티파이를 창립하면서 지내온 거의 모든 역사가 다 수록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CEO가 만났던 사람, 그 과정, 어떻게 보면 너무나 세세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책을 읽으며 오히려 가볍게 넘겨야겠다는 생각을했다
하지만 중간중간 사업에 있어서 필요한 사람을 모았던 방법, 빠른결단력이 필요했던 방법,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있는 스티브잡스와의 사업적인 견제 등
어떻게 새로운 인생의 단계로 진입했는지 어떻게 성장해나갔는지를 이야기한다
음악의 경우는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한 시절에 불법 다운로드를 줄이고 스트리밍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세운 한 회사라고 생각한다
사업가라면 그 과정을 한번 쭈욱 읽어보는것도 가치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The heat is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