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고야 말았습니다 - 좋게 말할 생각이었는데
이시다 가쓰노리 지음, 신찬 옮김 / 프리즘(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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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 정말 미운네살이 온것인가.

요즘 말도 안듣기도 하지만 또 내가 아이에게

너무 화를 내 자신을 나도 몇번이고 내가 왜이러지 하면서도

그 순간은 화를 못참고 화를내고야 만다..

아 그러지 말아야지 다시한번 결심하며 ㅋ

책을 읽어보았다.





내가 젤 궁금한것.

잘못인 줄 알면서도 계속 나는 왜 야단을 치는가


​



야단을 침으로써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가

그러나 아무리 야단을 쳐도 변화가 없고 오히려 악화된다ㅜㅜ


​



잘못인줄 알면서도 계속 야단치는 이유는 뭘까?


​



아이에게 하는 올바른 대응방법

난 대부분 잘못된 대응을 하고있었던 듯


​



의존적인 아이를 자립적인 아이로 만드는 방법


​



감정을 컨트롤 하려 하지 말고

사용하는 말을 바꾸자


​



평상시 사용하는 말을 바꾼다.


​



꾸지는 부모에서 칭찬하는 부모로.

하루아침에 고쳐지긴 쉽지 않겠지만

아이에게 해가 된다면 노력이라도 정말 해야할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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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풀꽃의 이름은 ㅣ 행복한 관찰 그림책 4
나가오 레이코 지음, 강방화 옮김, 이이지마 가즈코 감수 / 웅진주니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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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과 어울리는 책

작은 풀꽃의 이름.

처음엔 이 책이 식물도감?같은 책인줄 알았다.

받고보니 생각보다 더 예쁘고 아기자기 한 책.


 



이렇게 그림이 아닌 자세히 보면 자수 사진 인듯.


​

 



봄이 오고 타로는 잡초 하나를 발견하고

이름이 궁금해 진다.


​

 



타로는 할아버지는 무슨 꽃인지 알것 같다며



 



할아버지는 봄에 나는 풀꽃의 이름들을 말씀해주시고

타로에게 보고있는 꽃은 어떻게 생겼는지 물어보신다.


​

 

​

​

타로는 연둣빛이 도는 줄기에

초록색 입이 붙어있고

꼭대기에 하얗고 작은 꽃이 피었다고 정말 귀여운 꽃이라고 말해준다.

​

​
 



할아버지는 더 자세히 질문하시고.

과연 이 꽃이 무슨 꽃인지 맞추실 수 있으실까?


​

 



보기만 해도 눈이 호강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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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화난 마음 사라져라! ㅣ 나는야 습관대장 마음습관 1
(주) 부모.윤정화 지음, 임소진 그림 / 다락원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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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배우는 습관 그림책

동화도 읽고 마지막에 나오는 활동지를 통해 습관도 익히고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놀이를 할 수 도 있는 책.


마음습관.

얍! 화난 마음 사라져라!




이 책에 나오는 캐릭터 들 인듯.

귀요미들^^


​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이 책의 사용법도 설명으로 나온다.

유투부를 마냥 보여주는 것보단, 이렇게 책을 활용하며

인성교육도 같이 할수 있어 더 좋은듯!


​

​

​

동화로 이렇게 스토리가 시작되고

​

​

​

​

그 에 맞는 활동지가 뒷쪽에 있어

활용을 할 수 있다.

​그냥 읽어주기 보단 책을 다 읽고 아이와 엄마가 같이 활동지로

재밌는 독후활동을 하면 더 인성책의 효과가 업!! 될듯하다.


​



책 뒤쪽에 있는 활동지.


​



이렇게 고운말과 미운을 카드가 있어

좋은 습관 들이기 연습도 할수 있고.

단순한 인성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더 재밌게

활용할수 있어 다른 시리즈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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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풀꽃의 이름은 ㅣ 행복한 관찰 그림책 4
나가오 레이코 지음, 강방화 옮김, 이이지마 가즈코 감수 / 웅진주니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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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

작은 풀꽃의 이름은


영화 너의 이름은이 생각이 나는 ㅋ

작가도 일본 작가다



 



그림은 자수 느낌의 그림이다.


​

 

​

​

봄이 오고 주인공 타로는

화분속에서 자라나고 있는 풀꽃의 이름이 문득 궁금해진다.

할아버지에게 물어보기로한다.

​

​
 



할아버지에게 전화하는 타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정화되는 느낌^^


​

 



연둣빛이 도는 줄기에

초록색 잎이 붙어 있고

꼭대기에 햐얗고 작은 꽃이 핀

정말 귀여운 꽃이라고 설명해준다


​





 



이 꽃은

별꽃이라고 할아버지가 이야기해주시는데

이름도 너무 예쁘다.

별꽃

​

 

​

​

일요일이 되고 타로집에 놀러오신 할아버지와

별꽃을 보는 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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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운동화 ㅣ 토토의 그림책
이이즈카 겐 지음, 오자키 도모미 그림, 고향옥 옮김 / 토토북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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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노란색 표지부터 귀욤귀욤 한 책^^


 



나는 운동화예요

끈 없는 운동화.

운동화의 시점에서 풀어낸 책,


​

 


멋진 끈이 없어도 아가와 함께 했던 첫 신발


​

 



근데 지금은 신발장 안에 있네요


​

 



아이와 늘 함께 했던 신발이였는데


​

 



​그네도 같이 타고


​

 



그런데 신발장 안에 있는 신발은

정말 서운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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