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니까요 - 2019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개암 그림책 10
박다솜 지음 / 개암나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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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특히 강아지 고양이를 넘나 좋아하는 우리 기쁨이.

어릴때부터 가족 친척 친구들집에 놀러가면 애완동물 키우는 집이 많아서 그런가

전혀 무서워 하지않고 오히려 동물들이 귀찮아 도망간다~~ㅎㅎ


애완동물도 가족이라 생각하는 기쁨이랑 보면 좋을거 같은 책!


가족이니까요



 



표지를 들추니 이런 넘나 예쁜 글과 그림이 :)


세상의 모든 가족

그리고 우리 엄마에게

 



거북이의 이름은 민재.


 



이집 아들램 이름이 민호인가보다.

거북이 민재는 민호형의 동생이자. 또다른 거북이 민지의 오빠이기도 하다.

우리는 가족이예요


 



요 앵무새의 이름은 하나이고 나이는 열살.


 



이 집 아빠의 큰딸이자 이 집 쌍둥이 자매 그리고 또다른 앵무새 삼식이 감자 오미자가

모두다 요 하나의 동생들이란다 ㅎㅎ

우리는 가족이예요

 



거북이 앵무새 외에도 고슴도치 물고기 햄스터 등의 애완동물이 나온다,

모두 다 가족이다.


 



집에 아가가 새로 태어나 가족이 되어 행복을 주듯이

애완동물들 역시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 행복을 준다.

그래서 우리의 가족이 되어준 그 애완동물들에게 고맙다,


 



생김새가 달라도, 말이 통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는 가족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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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다 오감 톡톡! 인성 그림책 3
구스타 에리코 지음, 이노 가즈요시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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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로 이 책이 당첨되고

동네 반디앤루니스 갔더니 유아베스트 단행본 코너에 있던~~

책 제목이 좀 특이하기도 한


세다

숫자를 셀때 쓰기도 하지만 누가누가 더 센지 내기?할때도 쓰이는.

세다.


인성동화라고 하길래 과연 어떻게 풀어냈을지 너무 궁금했던 책.



 



두명의 남자아이의 프로필? 같은것이 적혀있다.

아무래도 나이 키 몸무게 가슴둘레 앉은키 모두 숫자로 적고

이것이 많고 적음을 세는 것이라 적은듯.

 



큰 기차 하나가 있는 아이와

작은 자동차지만 2대가 있는 아이.

 



숫자를 얼마나 샐수있는지 경쟁?하다가


 



결국 싸운다.


 



수가 많은 쪽이 이긴다?

더 세다?


 



셀수 없는 수많은 것들.

따뜻한 엄마 마음이라던가. 빛, 파도, 바람, 연기

과연 숫자가 많은것이 더 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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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아침 작은 성공 2
아서 A. 레빈, 케티 케이트, 김지성 / 아이란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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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을 미리 간략히 알게되고 더더 보고싶고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이야기 해주며 같이 볼까 나 또한 생각하게 했던 책이다.


할아버지가 기억을 자주 잊어버리자 사랑하는 손자가 노래로 기억을 찾아 주는 그림 책.


제목과 표지 그림만 보면 어느 멋진 아침에

할아버지와 함께 산책이라도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인가

싶을 만큼 할아버지와 손자의 표정이 너무 행복한~~


 



어느 여름날,

할아버지 집에서 아침을 여는 노랫소리가 울려 퍼진다.




 



비옷을 입은 할아버지와 노아는 신이나서

노래를 함께 부른다.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함께 부르고,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노아와 같이 하던 좋아하는 일들을 자주 잊고

어떤날에는 할아버지가 손자도 못알아보고 ㅜㅜ

노아는 다시 할아버지와 같이 할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노력한다.


할아버지와 맞는 아침이 멋진 아침이 되게 해주기 위해

노래가 끊길 때까지 할아버지와 손을잡고 걷기로 한다.

정말 멋진 아침~~


 



이 책은 뇌질환을 겪고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둔 아가들이 보아도 좋지만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기도 한.

해리포터 시리즈를 미국에 최초로 소개한 작가의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다.

 


요즘같은 시대에.

할아버지 할머니랑 자주보는 기쁨이도 있지만 멀리 떨어져살고

이런저런 이유 등으로 자주 못보는 상황에

아기들도 애착을 가지지 않는 아가들도 있는거같고.

그러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나이가 많으셔서 아무래도 손주를 못알바 보는 상황도 있을텐데..

그럴때 이 책을 함께 보여주며 이야기하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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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우산 아래 산하둥이 3
다비나 벨 지음, 앨리슨 콜포이스 그림, 서석영 옮김 / 산하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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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 이기도하고 애착육아 하고싶어 나름 어린이집도 안보내고

종일 엄마가 집에서 육아하는데... 요즘 딱 미운 네살 행동을 보이는 기쁨이 ㅜㅜ

말문이 트이고 엄마가 밉다고 싫다고 하기도하고. 혼자있을거야! 이말은 또 어디서 배워서는....

그런 기쁨이랑 꼭 같이 읽어 보고픈 책이였다.


제목부터 사랑의 우산아래


우산 위로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듯한 표지 그림도 너무 예쁘다~~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들에게

혼자인것만 같아 외롭고 두려울때

우린 언제나 함께일거야


 


하늘 높은 곳, 반짝이는 별들 사이.

우리 기쁨이가 보지 못하는 것도 있지.


 



이 책에는 보이지 않는 많은 사랑의 우산이 나온다.

아가와 함께 어떤 우산이 있는지 그림도 보면서

울 기쁨이 이름과 엄마 아빠 라는 단어를 넣어서 읽어주니

넘나 좋아하며 책을 보는 기쁨이


 


 



기쁨이가 겁이 나거나 무서울 때에는

아빠에게 가까이 오렴.

엄마와 아빠는 언제까지나 기쁨이 곁에서

사랑의 우산을 들고있을 거야





 


이 책은 취학 전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임신한 친구 지인들에게

선물해주어도 태교로 보면 너무 좋을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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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누구 있니?
파스칼 무트-보흐 지음, 김지은 옮김 / 모래알(키다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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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몇번 보니 귀여운곰이 보이고 서로 무슨 이야기를 하는것만 같은
예쁜 그림책이예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가와 봐도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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