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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처럼 생각하기 - 기후 위기의 지구에서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벤 롤런스 지음, 김주희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8월
평점 :

아이가 살아갈 미래의 환경을 걱정하며, 또 정말 지구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써가는 이야기.
그 표현을 어찌나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편지에 써내려 갔는지..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살면서 힘이 되어주는 편지이자 환경을 사랑하고 생각하고. 또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 같아 사춘기 아이들도 학업으로 바쁘지만 않다면
조금씩 읽어봐도 괜찮겠다.
나도 처음엔 숲처럼 생각하는 부모가 되자. 라는 육아 지침서 인줄로 만 알았지만
육아지침서 이자 생태 환경 전반에 걸쳐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담긴 책.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