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위한 원칙
리처드 템플러 지음, 이문희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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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녀의 삶을 설계하는 건축가가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 자라나도록 돕는 정원사가 되어야 한다”

​

책 소개는 이렇게 말한다.

​

SNS에는 ‘좋은 부모가 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정보가 쏟아지고,

수많은 전문가가 저마다 다른 육아법을 제시한다. 하지만 정보가 많을수록 부모들은 오히려 혼란스럽다.

최신 육아 트렌드를 좇느라 우왕좌왕하고,

정작 오직 내 아이에게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친다.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시시각각 변하는 정보에 휩쓸려 육아의 본질을 잃어버리기 쉬운 지금,

이 책은 그 기본기를 다시 짚어준다.

​

언젠가 부터 금쪽이 라는 단어가 프로그램 명에 쓰이고,

오은영박사님, 조선미교수님, 김붕년박사님 등등 각 전문가들의 육아법을 찾아 보게 되었다.

물론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들도 분명 있지만 또 각각 전문가들이 다른 육아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생각 해 보면 내 아이는 다른아이와 엄연히 다른 아이이다.

아이마다 성향이 모두 다르고 육아 환경도 부모의 성향도 다르다.

내 아이를 바라보고 현명하고 아이에 맞는 육아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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