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자녀의 삶을 설계하는 건축가가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 자라나도록 돕는 정원사가 되어야 한다”
책 소개는 이렇게 말한다.
SNS에는 ‘좋은 부모가 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정보가 쏟아지고,
수많은 전문가가 저마다 다른 육아법을 제시한다. 하지만 정보가 많을수록 부모들은 오히려 혼란스럽다.
최신 육아 트렌드를 좇느라 우왕좌왕하고,
정작 오직 내 아이에게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친다.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시시각각 변하는 정보에 휩쓸려 육아의 본질을 잃어버리기 쉬운 지금,
이 책은 그 기본기를 다시 짚어준다.
언젠가 부터 금쪽이 라는 단어가 프로그램 명에 쓰이고,
오은영박사님, 조선미교수님, 김붕년박사님 등등 각 전문가들의 육아법을 찾아 보게 되었다.
물론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들도 분명 있지만 또 각각 전문가들이 다른 육아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생각 해 보면 내 아이는 다른아이와 엄연히 다른 아이이다.
아이마다 성향이 모두 다르고 육아 환경도 부모의 성향도 다르다.
내 아이를 바라보고 현명하고 아이에 맞는 육아를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