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 언어력, 문해력을 넘어 세상을 배우는 리터러시 수업
구선아 지음 / 그래도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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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는 사실 처음 듣는데, 요즘 성적을 위해 문해력이 강조되고 있는데 삶을 위해서는 리터러시가 필요하다고 한다.

리터러시는 글을 읽고 해독하는 능력을 넘어 말과 글 속 정보를 이해하고 맥락을 파악하며 삶에 활용하는 힘!이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도, 그림책으로 타인의 감정을 상상하는 것도,

AI를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모두 리터러시의 영역이라고 한다.

이 책은 영아기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리터러시의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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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력,문해력을 넘어 세상을 배우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며

엄마인 내가 읽고 도움을 주고 싶다.

말과 글 속의 정보를 이해하고 맥락을 알고 활용하는 능력, 읽고 쓰는 것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 되는지.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도, 그림책을 보며 타인의 감정을 상상하는 내면의 힘이 단단한

어쩌면 문해력보다 더 중요한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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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가 없던 태초의 언어 표현은 그리기 였다.

인류는 그리기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역사를 기록하고, 감정을 표현하고 미래를 상상했다.

색연필, 크레용, 스케치북, 종이!!!!

표현의 시작 색칠놀이로!!!! 엄마랑 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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