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살부터 시작하는 철학 사고 수업 - AI 시대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방법
호시 도모히로 지음, 이지호 옮김 / 봄나무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왜 철학적 사고가 중요할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니 고학년이 된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

​

이 책의 소개글에는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AI 시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철학적 사고’!

철학은 ‘당연한 것’에 질문을 던지는 데서 시작해요.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생각이나 관습에 대해 다시 묻고,

그 근거를 따져 보는 과정에서 새로운 관점이 열리거든요.

철학의 본질은 단순히 지식을 탐구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근본적인 의문을 통해

새로운 이해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데 있어요.

철학적으로 생각할 때 우리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도 있고,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보다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찾을 수도 있답니다.

《열세 살부터 시작하는 철학 사고 수업》은 이러한 철학적인 사고의 출발점을 마련해 주는 책이지요.

​

라고 한다.


첫 번째 챕터에는

로봇도 마음을 가질 수 있는지 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 글이 적혀있다.

GPT 같은 ai를 이용하며, 진짜 사람 같다 라고 느낀 적이 있다.

정말 ai는 생각하고 있을까? 생각하고 대답을 해 주고 검색을 도와주는 것일까.

그렇다면 애초에 생각한다는 건 뭘까

이런 문제를 철학적 사고로 접근 한다는 것이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