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세가지의 짧은 이야기가 나온다.
그 중 두번째 이야기가 책 제목과 같은 오해의 달인이다.
교실에서건 우리 일상에서도 요즘은 너무나 흔한 가짜뉴스.
하지만 그 가짜뉴스의 피해자가 내가 될수가 있다.
우리 어릴 때는 인터넷은 물론 스마트폰 같은 미디어 기기를 가지고 있지 않고
접할 일도 없어서 가짜뉴스가 있긴 했어도 지금 보단 나았을 것이다.
요즘은 스마트폰 없는 아이가 거의 없다보니 유튜브로 가짜뉴스를 너무 많이 접하게 되는 듯 ㅜㅜ
아이가 친구에게 무슨 이야기를 듣고와서 다른 친구 얘길 하게 된다면
이 책을 떠 올려보고 가짜뉴스 일수 있으니 말을 옮기기 전에 생각하고
함부로 옮기지 말아야 된다고 이야기 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