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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지도 - 크게 생각할 줄 아는 어린 철학자들의
제마 엘윈 해리스 엮음, 김희정 옮김 / 레디투다이브 / 2025년 12월
평점 :
이 책은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왜?’를 던지는 어린 철학자들을 위한 상냥하게 대답 해 주고 있다.
아이가 갑자기 하늘을 보고 별에 대해 죽음에 대해 물을 때 순간 당황 했는데
그런 아이다운 호기심 가득한 질문이 담겨있는 책이다.
대답해 주기 힘들 때가 있지만
아무것도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자랄 수 없다. 고 했듯이
우리가 아이의 질문을 끝까지 지켜야 하는 이유다.
“정답을 말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건 질문을 던지는 일입니다.
자유롭게 질문할수록 아이의 세상은 더 크게 자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