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씩 더 나은 부모가 됩니다 - 의사 아빠와 아나운서 엄마가 함께 쓴 부모 필사 노트
김도연.오진승 지음 / 레디투다이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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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낳아 길러보니 아이를 향한 애정만으로는 도무지 감당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생각보다 많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며, 부모 자신을 미워하지 않는 연습도 해야한다.

이 책은 저자인 정신과 전문의 오진승, KBS 前 아나운서 김도연 부부는

처음으로 부모라는 역할을 겪으며 느낀 다양한 감정과 고민, 또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기록했다.

‘부모도 부모는 처음’이라는 말처럼, 아이의 탄생과 함께 엄마와 아빠 역시 부모로 다시 태어난다.

두 저자는 ‘잘하는 부모’보다 ‘행복한 부모’로 살아갈 것을 말한다.

부모의 내면은 곧 아이의 세상이 된다.

행복한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는 애써 가르치지 않아도 자연스레 행복한 삶의 감각을 깨우치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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