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 친구들에게 어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기억에 오래 남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였다고 한다.
어휘를 재밌고 쉽게 쏙쏙 읽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말이야 빙구야
재미난 만화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해
자연스럽게 어휘 알기를 읽다보면 문해력에 도움이 될 듯 하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서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와
한자의 중요성에 대해 머리말에 나오고 있다.
어휘가 부족하면 학교 공부가 어려우니 지루하기 망정인 듯 하다.
초등교과 어휘 150여 개가 수록되어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이 책에 등장 하기 때문에
이렇게 교과서 연계표가 학년, 단원으로 나와 있어서
4학년 2학기 먼저 찾아보기를 했다.
학교 교과서 공부는 지루하다고만 생각 하지 않게 이렇게
내가 지금 배우고 있는 어휘를 찾아 보는 것 만으로도 흥미가 업! 되는 듯 하다.
수시로 읽히며 자연스럽게 어휘를 알게 해 줄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