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하늘을 좋아해서 하늘을 날고 싶다고 비행기 조종사가 꿈이였다.
그러다 하늘을 나는 새도 좋아하게 되었는데,
파일럿이나 조류학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
최강 하늘 동물 선발 대회는 51마리의 다양한 조류들의 선명한 사진과
재밌는 만화로 새들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역시 메인 표지는 흰머리독수리 되시겠다.
난 독수리 하면 한화이글스가 먼저 떠올........
동고비 라는 새는 딱따구리가 썼던 구멍에 진흙을 발라
천적이 침입할 수 없도록 구멍을 작게 리모델링 해서 집으로 사용 한다고 한다.
난 이새가 너무 귀엽고 웃기고 똑똑한 듯!
우리나라 숲에서 흔히 볼수 있는 새라니 이제 산에 가게 되면 좀 찾아봐야 겠다.
리모델링 한 집도 ㅋㅋ
아들이 좋아하는 앵무새!
그중 금강앵무를 가장 좋아한다~ 커서 앵무새를 꼭 키울거라고.
코카투나 금강앵무 청금강 이렇게 키운다는데...
엄마랑 같이 사는 동안은 책으로 실컷 보자! 독립해서 맘껏 키우렴
새 사진이 보고 싶을 때마다 보고 또 보는 아들.
커서 니 꿈을 이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