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탐정 사무소 이야기숲 5
김명선 지음, 국무영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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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 친구와 단서를 찾으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

아무와도 친해지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아이가 친구를 믿고 함께 추리를 이어가는 모습이

딱 우리 아이들 교실에서 일어날 수도 있는 재밌으면서 우정을 그린 책 이다.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작가는

서로를 오해해 범인으로 몰고 가는 아이들과 그 사이에서 상처받는 아이,

싸운 친구지만 끝까지 편을 들어 주는 아이의 모습까지,

장하다 탐정 사무소가 사건 의뢰 없이 한가해질 수 있기를,

아이들이 서로를 믿고 나아가기를 작가는 사건을 해결하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그 소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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