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적도 있던 캐릭터 미피.
지금도 이렇게 비룡소에서 미피 시리즈를 계속 출간해주고
투니00에서도 미피를 해주니 울 아들 역시 미피를 알고
좋아 한다^^
이번에 또 새로나온 미피 시리즈.
친구 집에 갔어요

미피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서!!
친구집에 버스를 타고 가는데

친구집에서 신나게 놀고
밤에도 계속 미피와 친구는 즐거웁다.
목욕할 때에도...

미피와 친구는 같이 잠자리에 들고.
내용은 뭐 미피와 친구가 미피의 친구집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는 내용이지만,
내용보다도 이 미피책은 색감이 정말 눈에 확 들어온다.
여러 색을 쓰지 않았지만 어떤 상황인지 한번에 알게해주는 묘한 색의 조화.
이게 미피의 매력인듯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