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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 ㅣ 완두
다비드 칼리 지음,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이주영 옮김 / 진선아이 / 2018년 12월
평점 :
주인공 완두.
완두를 보니 울 기쁨이가 생각나서 짠하고.
그래도 마지막엔 해피앤딩이라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작으면 어때!
그래도 조바심 나는건 사실이다. 그 싫어하는 우유도 키커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고;;;
태어날 때부터 완두콩 만한 완두
완두는 인형의 신발을 신는다.
침대도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ㅎㅎ
학교에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ㅜㅜ
종일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는데....
선생님의 걱정과는 다르게 완두는 아주 잘 컸다는^^
다행이다 ㅜㅜ
재미도 감동도 있는 그림 책 완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