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 모자
미니 그레이 지음, 신수진 옮김 / 모래알(키다리)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부터가

우리가 알던 어렸을 때 빨간모자를 잡아먹으려던 늑대 가 아닌

빨간모자가 늑대를 잡으러 간다는 책 제목!

늑대를 잡으러 간 빨간모자



 



빨간 모자는 늑대를 잡으러 간다며 집을 나섰다.


 



지난 백 년간 이 근처에 늑대라곤 한마리도 없었지만

빨간 모자의 엄마는 걱정스럽기만 하고.


 



빨간모자는 숲속을 샅샅이 뒤지며 나무뒤에 있는 무언가를 덮쳤는데

과연 늑대였을까


 



고사리 덤불을 통과해서 덤벼들었는데!!!

늑대를 또 잡은걸까?


 



빨간모자는 숲속으로 점점 더 깊이 들어가다

발이 걸려 넘어진다


 



웬 문이 열리고,

이땅에 마지막 하나남은 늑대가 고개를 내민다.


 



그곳에는 마지막 동물들이 있었다,

빨간모자를 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 빨간 모자는 과연

늑대에게 잡아먹히게 될까




 




나무 그리고 숲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자연동화같은 책!!

재미도 있으며 감동도 주는 책인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