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택배로 받기전
동네 반디앤루니스에서 우연히 보고
빨간버튼 누르는 책이 갖고싶다고 계속 얘기 했던 아들.
택배 오자마자 역시나 폭발적인 반응!!!!
왜 미국과 일본 아이들도 100명중 한두명을 빼고 웃음을 터뜨렸는지 알것같다.
장난감보다도 더 재밌어 하는 책!
과연 저 빨간 단추를 누르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