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짹짹! 한울림 별똥별 그림책
마틴 발트샤이트 지음, 유혜자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짹 짹 짹!


 


책 제목만 보고 도대체 이게 무슨책일까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세상의 모든 언어를 위하여!





 



아기 새와 개구리

짹짹짹 개굴개굴

서로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고.








 



그러다 아기새가 갑자기

개굴개굴 하며 외친다


아기새가 배운 낯선 말들은 다른 동물들을 깜짝 놀라게도 웃게도 친구가 되게도 한다.











 



말의 힘을 이야기 하는 책이라 하는데.

서로 다른 언어 다른 생김새.

아가가 보기엔 좀 어려울지도~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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