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어요 꼬마도서관 1
헬레인 베커 지음, 마크 호프만 그림, 정세진 옮김 / 썬더키즈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는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엄마들이라면 아이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

요즘 책 육아에 부쩍 관심이 생기면서, 기쁨이도 조금씩 자라면서

책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책 저책 많이 읽어주고 있다.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는지 궁금 했던 책^^



 


표지를 넘기면 요런 그림이^^

북트리 라고 SNS보면 아이가 읽은 책 이렇게 쌓아놓구 사진들 찍으시던데~~

 



책은 교실에서도 놀이터에서도 읽을 수 있고


 



책은 우리를 어디든지 데려가요

모래가 펼쳐진 사막으로 깊고 넓은 바다속으로.


이 대목이 개인적으로 맘에든다.

우리가 책을 통하여 실제로 보진 못하는 동식물도 볼수 있고

갈수 없는 곳도 데려가고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책은 화장실에서도 읽을 수 있는데.

가끔 혼자 있고 싶을때 그럴때 좋다고~~ㅋ


 



책은 오페라를 보러가서도

심지어 발레를 하면서도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면서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식사시간 식탁에서는 절대 안되는 우리집~!!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도 책을 읽을 수는 있지만 읽으면 안된다.

위험하기 때문!!!!!


 



책 읽기는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굉장하고 재미있는 것이다!


 



기쁨이가 이렇게 책 읽는 멋진 사람이 될 때 까지 책을 가까이 접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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