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리더스는 레벨별로 3단계로 되어있는데, 내가 생각한 건 2단계 도서이다. 1단계는 과학 기초가 튼튼해지는 것이고, 2단계는 과학이 점점 쉬워지는 것 그리고 3단계는 과학 이해력이 높아진다는 레벨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의 초보단계인 1단계부터 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도서가 좋은 점은 그림이 아니라 전체 실사사진으로 되어 있고, 어린 아이들이 보기 좋게 용어 설명도 중간 중간에 되어 있다.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전집을 구매해도 부담이 없을 것 같다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