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돈 버는 사람들 - 은행에서 16년 동안 수천 명을 만나며 찾은 부의 비밀
소울러브 지음 / 소용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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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이력부터가 대단하다. 제1금융권에서 근무하며 종자돈 5,000만원을 20억원으로 만든 사람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재테크 부분에서 배울점이 많다는 걸 느낀다.
책 표지에서도 느껴지듯이 사회에 흔히 있는 평범한 사람들. 누구든지 제대로 배운다면 나도 매일 돈을 벌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사회초년생과 재테크 초보들 위주의 추천 도서로 책에서는 작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이대의 성공담도 볼 수 있다. 평범한 사람은 이 중 한사람이라도 만나기가 쉽지가 않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의 성공담을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개인적으로 특히 좋은 점은 투자의 실패담도 담겨져 있다는 점이 좋다. 성공담만 소개되어 있는 재테크도서는 수도 없이 많다. 그러나 실패담에 대한 건 그리 흔하지 않은데 그 내용이 담겨져 있다는 점이 좋다.
좋다는 건 쉽게 따라할 수 있지만, 혹시라도 모르는 사실이나 실수로 치명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텐데 실패담 소개로 그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
직접 현장에서 수천 명을 만나면서 찾아낸 부의 비밀!!!
이 정도면 읽기만 해도 반은 성공한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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