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은 각자 자기가 믿는 도덕적 잣대를 기준으로 시장의 결과에 승복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인다. 이런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 도대체 누가 도덕적 기준을 평가할 수 있단 말인가? 시장은도덕적 기준으로 보상하지 않는다. 그러니 시장경제에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어리석음은 부디 벗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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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도하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고 그 세계와 연결되어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면서 다른 것과의 융합이 일어납니다.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않은 길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삶의 묘미입니다. 하나의 문을 열면 또 다른 문이 열릴 뿐 아니라 생각지도 못했던 문들도 나를 향해 열립니다. 이전에는 ‘저건 할 수 없어‘라고 포기했던 영역까지 열리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일단 문을 하나 열고 들어가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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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을 상대적으로 좋아합니다. 이는자산 관리를 단기 프레임과 가격 프레임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자산 관리를 ‘장기 프레임, 소득 프레임, 생애설계 프레임‘으로 보면투자자산이 자산 관리의 중심이 됩니다. 이런 프레임에 기반해 자산 관리를 하면 시간이 갈수록 수익이 굳건해지는 힘이 발휘됩니다. 깜깜한 곳에서 적외선 안경을 쓰면 세상이 다르게 보이듯이,
자산 관리의 프레임을 바꾸면 주변에 있는 자산들이 다른 의미로다가옵니다. 올바른 관점을 가져야 좋은 자산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올바른 자산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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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생은 꽃과 같아. 꽃이 마냥 피어 있기만 하면 얼마나 좋겠소..
하지만 나중에는 오그라들어서 시들어.
- 영화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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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가 제안하는 일상이 행복해지는 방법론을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까먹어야 합니다. 노골적으로 행복을 추구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좋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돈은 필요하지만 많은 돈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므로, 돈을버는 데 집중되었던 자원을 적절히 재배치해야 합니다.
• 무엇보다 일을 해야 합니다. 금전적 가치 외에 비금전적 가치가 크기때문입니다. 다만 인생 후반전에는 일이 주인이 되고 자신이 노예가되어서는 안 됩니다.
• 내재적 속성의 활동을 의도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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