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인격이다 - 품격을 높이는 우리말 예절
조항범 지음 / 예담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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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는 ‘임부‘와 ‘산부‘ 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임부‘는 ‘아이를 밴 부인‘이란 뜻이고, ‘산부‘는 ‘아이를 낳은 부인‘ 이란 뜻이다. 그러니 ‘임산부‘와 ‘임부‘, ‘산부‘는 엄연히 다른
의미이다. ‘임산부‘는 두 사람을 아우르고, ‘임부‘와 ‘산부‘는 각각 한 사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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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사이 - 너무 멀어서 외롭지 않고 너무 가까워서 상처 입지 않는 거리를 찾는 법
김혜남 지음 / 메이븐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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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내 마음을 다 알아줄 것이라고 기대한다. 나와 가장 가까운 만큼 나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 굳이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일을 척척 다 해 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표현하지 않는데 누가 그걸 알겠는가. 그러니 상대에게 허망한 기대를 품고 실망하고 상대를 미워하기를 반복하는 대신, 상대에게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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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론 - 현실을 사랑하는 25가지 방법
가와사키 쇼헤이 지음, 이영미 옮김 / 소소의책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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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때는 너무 진지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일단은 지나온 길을 되돌아볼 수 있게 멈춰 서는 방식이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디를 걸어(달려) 왔는지, 그 길에는 무엇이 남아 있는지, 가령 발자취가 남아 있다면 그 흔적에서 생겨나는 뭔가를 찾아낼 수 있는지…그런 요소를 해결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멈춰 서서 이상에 의심을 품기 위한, 혹은 이상과 결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가 된다.
 쉬고, 멈춰 서고, 돌아보고, 앞을 보고, 고개를 숙였을 때, 줄곧 이상만 쫓았던 시기에는 절대 찾아낼 수 없었던 것을 발견할 가능성에 생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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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탐내는 실전 보고서 - 기획 및 보고서 작성 노하우에서 구두보고, 프레젠테이션 실전 기법까지
이윤석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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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은 단순히 문서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다. 논리적 사고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 해서 상대에게 전달할 중요한 메시지를 만들고, 그 메시지를 상대방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있는 방식으로 문서에 담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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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 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데는 사소한 이유가 있다
고구레 다이치 지음, 황미숙 옮김 / 갈매나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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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전달할 것인가‘를 잘 알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무선 결론 한 문장‘을 정하자.
 이 한 문장을 정한 후 이야기를 시작해야 한다.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주변 정보만 이야기하고 핵심은 전달하지 못한 채 끝날지도 모른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가장 짧은 시간 내에 전달하려면 정보의 집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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