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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 2개월 동안은 가능한 한 짧게 쓰십시오. 제일 중요한 것은 매일 쓴다는 것입니다. 매일 쓰는 것이 정 부담스러우면 평일만 써도 좋습니다.nn2. 쓸 내용이 없고 다소 억지스러워도 쓰십시오. 특히, 지금까지 감사라는 정신 근육을 단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것은 참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하루가 아무 일도 없이 흘러갔다면 그 자체가 감사하다고 써 보십시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닐 수 있습니다.nn3. 글을 쓸 때 잠깐 상상의 나래를 펴서 기억에 살을 붙이고 오감으로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랑 바다 낚시를 갔던 일이 기억난다면 그 구절을 쓰면서 머릿속으로 기억의 나래를 펼 - <굿바이, 게으름, 문요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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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는 생각이 들면서 고집이 점점 누그러지고 양쪽 모두 맞다는 결론에 이른다.

일곱 아이를 돌보며 내가 해야 할 일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살피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에 대해서는 걱정마라. 아이들은 아름답고 완벽한 신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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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역시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동등한 지위에 있는 부모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가끔 "내가 맞아. 절대로 내가 맞다고!"하며 고집을 피우기도 하지만 정화를 하면 ‘도대체 누가 맞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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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친구가 내게 "나, 엄마로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정말이지 가슴에 와 닿는 말이었다.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나도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엄마로서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참 막막했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방법을 모르면 아이를 키우는 방법도 알 수 없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키면, 고민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저절로 잘 큰다. 물론 행동도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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