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역시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동등한 지위에 있는 부모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가끔 "내가 맞아. 절대로 내가 맞다고!"하며 고집을 피우기도 하지만 정화를 하면 ‘도대체 누가 맞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