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친구가 내게 "나, 엄마로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정말이지 가슴에 와 닿는 말이었다.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나도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엄마로서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참 막막했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방법을 모르면 아이를 키우는 방법도 알 수 없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키면, 고민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저절로 잘 큰다. 물론 행동도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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