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은 주님과 실감나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며 인간의 이해를 뛰어넘어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알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전제이다. 물론 이건 기도에 관한 이야기다. 하지만 도대체 어떤 기도를 말하는 것인가?
여기 소개한 글의 또 다른 부분에서 존 머리는 베드로전서 1장 8절을 인용한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지금 그를 보지 못하면서도 믿으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과 영광을 누리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새번역) - < 팀 켈러의 기도, 팀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