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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나는 낯선 타인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나도 누군가에게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라게 되었다. - < 참 괜찮은 태도, 박지현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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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보다 자녀와 배우자의 사랑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배우자가 기대만큼 지지와 애정을 보여 주지 않을 때마다 폭발적으로 분통을 터트리거나 깊은 좌절에 빠지기 십상이다. 상대방 역시 이편의 분노와 불만을 사지 않으려고 눈치를 보며 사실을 얘기하지 않을 수 있다. 반면에 하나님의 사랑을 으뜸으로 소중하게 여기면 배우자를 제대로 사랑할 여유가 생긴다. - < 팀 켈러의 기도, 팀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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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크리스천이 반드시 얻어야 할 결정적인 응답은 환경의 변화보다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지식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실재를 강 - < 팀 켈러의 기도, 팀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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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성적 신비주의’라는 존 머리의 한마디가 마음을 흔들었다. 하나님과 마주한다는 건 내면의 감정과 마음의 확신을 모두 아우른다는 말이다. 주님은 크리스천들에게 진리와 교리에 기대어 살지, 아니면 영적인 권능과 체험이 차고 넘치는 생활을 할지 선택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신다. 그 둘은 늘 붙어 다니는 법이다. 그동안 쌓인 신학적인 토대를 뒤로하고 ‘한 차원 높고 깊은’ 체험을 찾아 뛰쳐나가라는 게 아니다. 오히려 신학적인 진리를 삶으로 경험하게 도와주시길 성령님께 구하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를 배워 - < 팀 켈러의 기도, 팀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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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은 주님과 실감나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며 인간의 이해를 뛰어넘어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알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전제이다. 물론 이건 기도에 관한 이야기다. 하지만 도대체 어떤 기도를 말하는 것인가?

여기 소개한 글의 또 다른 부분에서 존 머리는 베드로전서 1장 8절을 인용한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지금 그를 보지 못하면서도 믿으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과 영광을 누리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새번역) - < 팀 켈러의 기도, 팀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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