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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마거릿 애트우드 외 지음, 남명성 옮김 / 비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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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은 코로나가 지들때문에 시작되는걸 왜 부정할까.
첫째날의 두번째 얘기에 이런글이나온다.
<<<<할머니 듣는데서 ‘중국 바이러스‘어쩌고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난리가 났을걸요.>>>.(작가가 중국인)
니네꺼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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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풍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9
장 지오노 지음, 박인철 옮김 / 민음사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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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가
아님 다른뭔가있는건가
일단 번역이 좀 별론데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예를들어 간단한 문장으로 충분히 의미전달을 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번역가는 꼴값 기교를 부려놓음
수식어가너무많고 문장이너무길다. 요즘으로치면 절대 잘쓴글이아닌데?? 번역가문제인가????

과거에 양반들이 서민들 무시하려고 한글이아닌
한자로 써댄꼴같음.
여기에 그 예가있다.

p.183
설혹 그가 매우 날카로운 일격의 상처를 입고 그에게 이 상처를 가한 사람을 아주 가까이에서 바라보려고 전념했더라도 그는 완전히 반대로 해석하여 당신이나 나 같았으면 환멸을 느낀듯한 너그러움으로 대했을 결점이나 악덕을 가지고, 분노(너무도 격렬한)를 터트리기 위한 목적으로, 가장 파렴치한 괴물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괴물은 극히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우리의 비열함의 가증스러운 희화였다.

ㅡㅡㅡㅡㅡ

문장이 그냥 말장난 잘난척하는느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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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풍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9
장 지오노 지음, 박인철 옮김 / 민음사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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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문제인지 번역투가 참 난감하게 번역을 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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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야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79
오자키 고요 지음, 송태욱 옮김 / 민음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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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대에는 너무안맞는것같다.....간이치는 양자주제에 끝없이 미녀마야에게 가스라이팅하는꼴이란..역겹다.... 돈을보고 시집가는 마야는 나쁜 자본주의의 병패로... 외모에반해 마야를 쟁취하려는 간이치는 선한상대로 묘사하는게 요즘시대에 전혀공감얻지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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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수수께끼 사전 글송이 어린이 첫 사전 시리즈 2
신재환 지음 / 글송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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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라니...수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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