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야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79
오자키 고요 지음, 송태욱 옮김 / 민음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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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대에는 너무안맞는것같다.....간이치는 양자주제에 끝없이 미녀마야에게 가스라이팅하는꼴이란..역겹다.... 돈을보고 시집가는 마야는 나쁜 자본주의의 병패로... 외모에반해 마야를 쟁취하려는 간이치는 선한상대로 묘사하는게 요즘시대에 전혀공감얻지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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