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풍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9
장 지오노 지음, 박인철 옮김 / 민음사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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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가
아님 다른뭔가있는건가
일단 번역이 좀 별론데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예를들어 간단한 문장으로 충분히 의미전달을 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번역가는 꼴값 기교를 부려놓음
수식어가너무많고 문장이너무길다. 요즘으로치면 절대 잘쓴글이아닌데?? 번역가문제인가????

과거에 양반들이 서민들 무시하려고 한글이아닌
한자로 써댄꼴같음.
여기에 그 예가있다.

p.183
설혹 그가 매우 날카로운 일격의 상처를 입고 그에게 이 상처를 가한 사람을 아주 가까이에서 바라보려고 전념했더라도 그는 완전히 반대로 해석하여 당신이나 나 같았으면 환멸을 느낀듯한 너그러움으로 대했을 결점이나 악덕을 가지고, 분노(너무도 격렬한)를 터트리기 위한 목적으로, 가장 파렴치한 괴물을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괴물은 극히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우리의 비열함의 가증스러운 희화였다.

ㅡㅡㅡㅡㅡ

문장이 그냥 말장난 잘난척하는느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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