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마지막장으로 작가님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듯 해보였다.무리지어 생활하는 늑대가 왜 혼자 외로이 있을까..먹이사슬의 끝이 보이는것같은 느낌..인간과 자연은 서로 어울러져 살아야 하는 메세지를 깊이 담으신거 같다.
이책을 보고선 내가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어떻게해야 하면 나의 마음이 안정이 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아이의 책이지만 엄마인 제가 위로받고 깨닫게 된 책입니다.너무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