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위한 살림팁까지 기재되어 있어서 유익했고,별거 아닌거 같지만 물건의 사용방법을 고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재미있었음.기억하고 싶은 살림팁이 많아서 포스트잇 왕창 붙혔습니다. ㅎ
책의 마지막장으로 작가님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듯 해보였다.무리지어 생활하는 늑대가 왜 혼자 외로이 있을까..먹이사슬의 끝이 보이는것같은 느낌..인간과 자연은 서로 어울러져 살아야 하는 메세지를 깊이 담으신거 같다.
이책을 보고선 내가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어떻게해야 하면 나의 마음이 안정이 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아이의 책이지만 엄마인 제가 위로받고 깨닫게 된 책입니다.너무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