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 생의 남은 시간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김범석 지음 / 흐름출판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국 ‘죽음’을 스스로 선택한다는 것은 ‘죽을 만큼 힘든데 해결 할 방법이 없다‘는 답답함에 대한 호소에 가깝다. 때로 누구든 그 속내를 들어주기만 해도 붙잡아주기만 해도 죽음을 막을 수 있다는 얘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