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은 주로 생각을 기반으로 하는 데 비해 불안은 신체감각(예컨대 복통) 같은 육체적 요소나 관련 행동(상황을 회피하는 것 등)과 더 깊은 관계가 있다. … 한마디로 걱정은 잠재적 문제에 관해 생각하는 것이고 불안은 잠재적 문제를 느끼는 것이다.”
— 엘릭스 코브 in 우울할 땐 뇌 과학,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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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 인생을 바꾸는 말하기 불변의 법칙
류리나 지음, 이에스더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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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은 적을 만들거나 관계를 단절시키는 말하기가 아니다. 당신을 이해시키는 말하기 요령이다. 정당하고 바른 거절은 당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상대에게 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류리나 in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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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사람이 말은 많이 했지만 듣는 사람은 알아듣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자료가 불충분해서가 아니라 대화에서 주제와 기대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 류리나 in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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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상대를 속단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럴 것이야라고, 내 경험이 어디에나 만능으로 적용될 거라 오해하고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또한 단단해진다. 어쩌면 삶의 시행착오를 줄인다고 생각했던 방어들이 내 세계의 면적을 줄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 김희진 in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아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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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이 왜 생활이 되는지 알 것 같았다. 사랑이 충만한 시기와 완전히 고갈된 것 같은 시기와 미움이 창궐하는 시기와 다른 욕망을 품은 채 바깥을 힐끔거리고 서성대다가 발길을 돌리는 시기까지 모두 합쳐 결혼생활이 되는 것이다.”
— 서유미 in 홀팅, 턴,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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