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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동물 IQ - IQ 팝업북
와이즈아이 편집부 지음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07년 6월
절판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실사에 조금은 거부감은 가지는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첫장은 조류에 대한 입체 팝업과 각각에 특징에 대한 설명이 있답니다..

파충류와에 만남...
카멜레온...에 변신은 무죄??
빛의 세기, 온도, 기분에 따라 피부색을 변화 시키는 카멜레온...
와!!! 카멜레온의 혀는 자신의 몸 길이에 세배나 된데요...
각장마다 동물에 소개와 사람이 같이 그려져 있어서
실제 동물의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쉽게 감을 잡을 수 있답니다..

유인원과 원숭이...
여기에 입체팝업...
책장을 조금씩 움직일때 마다...고릴라의 모습이 자꾸 바뀌어서 아이가 넘넘 좋아한답니다....
움직임에 변화를 보여주는 엄마도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나비에 대한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특히나 골리앗타란툴라거미..온 몸에 털이 나 있답니다..
첨 들어보는 거미라 자세히 보게 되네요..

여기에 나오느 빨간눈청개구리....
책장을 움직일때마다 점프하는 개구리가 되네요...
이런 실감나는 입체가 있어 아이가 쉽게 책을 놓치 못하가 봅니다..

마지막 장을 장식하는 호랑이...
호랑이가 금방 튀어 나올듯한 입체....
호랑이도 사람만큼이나 엄마와 보호기간이 기네요..
2년동안은 엄마의 그늘 속에 사냥을 하다 그 이후
혼자서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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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동물 IQ - IQ 팝업북
와이즈아이 편집부 지음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07년 6월
품절


고래와 돌고래
고래와 돌고래는 광장히 놀라운 포유동물로 가까운 바다에서 부터 아주 먼 바다에 까지 살고 있어요..
혹등고래, 돌고래, 범고래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짤막한 IQ 정보...가 있어 아이에겐 유익하네요

찌르고 쏘는 물고기..
특히나 입체감으로 나온 가시복 ....아이에겐 많은 호기심을 유발한답니다...
책을 볼때마다 가시복 입엔 손을 대보고..아야..아야 하면서 좋아라 한답니다..
쏠배감펭....전 웬지 이 이름에 자꾸 쏠리네요..

열대의 바다와 산호초들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열대어들에겐 안전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랍니다....말미잘에겐 독성이 있어 다른 물고기들이 접근하지 못한다는데 흰동가리는 말미잘 속에 산다네요...신기하죠....

바닷속에는 특이한 생김새에 남 다른 행동을 하는 신기한 동물들....여기엔 불가사리, 해마, 게, 문어에 대한 설명들이 있답니다..
여기에선 해마가 입체팝업북 되어있구요....
울 딸은 다른 책에서 " 아빠 해마에 이야기"를 보았기엔 한츰더 관심을 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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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gghhhcff 2007-07-18 0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팝업북 멋진걸요? ^^
특히 찌르고 쏘는 물고기들에서의 물고기는 무시무시하게 생겼군요.
 
다윈의 생물 노트 미래의 힘, 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 1
김기정 지음, 박종성 그림, 김학현 감수 / 녹색지팡이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다윈의 생물 노트 -- 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 1

전체적 구성은 8장까지로 되어 있다...

1장 생물의 다양성

2장 생명의 기원과 진화

3장 다윈 이전의 진화론

4장 비글호의 항해

5장 종의 기원

6장 .멘델의 유전 법칙

7장 진화의 증거

8장 잃어버린 고리

 

“중학교 가면 많은 친구들이 초등학교 때는 재미있었던 과학이 어렵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실험과 관찰 위주로 공부하던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과 원리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생물 공부는 개념과의 씨름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개념을 초등학생도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으로 시작된다..

위 1장에서 8장까지 구성을 보면 저학년에 읽고 배우고 보던 책들과는

사뭇 내용이 많이 다른 걸  금방 알 수 있다...

본격적인 중,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내용들임을......

 

저는 이 책을 처음에 접할 때...“어 ..어...

4학년 울 아들이 보긴 넘 어렵겠는 걸,,쉽게 접하지 못하면 어쩌지?“

란 의문을 가지고 책을 보기 시작했다....그런 걱정과는 사뭇 다르게

아들은 아주 진지하게 잼나게 단시간에 다 읽어내버리는 아들을  보고 대견하기도 했다..

암기 과목에 약했던 내가 어름 풋이 기억하는 내용들..

이건 고등학창 시절에 열심히 외웠던 내용들..

지금 내 머릿속에 기억되어지는 생물이란 개념은...특히나 멘델의 유전의 법칙..을

완전하게 터득했던 건..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면서 였던 거 같다...


브라질에 있는 아빠를 만나러 가기 위해 비행기에 탄 두 남매가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도착하고 거기서 만난 무 박사와 어류 ,양서류, 조류, 파충류, 포유류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는 이볼브를 통해서 생물의 개념을 잡아 간다..

결코 쉽지 만은 않은 내용들이지만 만화라는 형식을 빌리므로써 아이들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거 같다.


각 장마다 무 박사를 통해 내용을 전개하고 “생물노트 밑줄 긋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내용을 더 집어주고, 나중에 “생각노트 펼치기”를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하게끔 유도해 준다..

 

제 1장 생물은 어떻게 분류될까?

        동물의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

        식물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

        뼈대가 있는 동물

        무척추동물은 어떤 생물일까?,,,,,,, 하나 하나 집어서 정리해 주기 시작해서..

마직막 7장까지 각 chapter 별로 아주 알차게 내용이 이루어져 있다..

새롭고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이런 부분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용어 풀이” 로 아이들에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는 세심함으로 마무리 되어져 있다..

한 번 두 번 아이들과 반복해서 읽어 내리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 생물에 대해서 한층 가깝게 접근할 수 있을 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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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동화집 - 고학년을을 위한
우현옥 지음, 백정석 그림 / 청림아이 / 2007년 6월
평점 :
품절


 

고학년을 위한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모음집.... 

 

빨간 하드 표지 속에 고이 숨어 있는 7개의 노벨 문학 작품들.. 

1. 정글북

2. 마법에 걸린 악사

3.  안토니노와 라우렐라

4. 좁은 문

5. 가장 멋진 구두

6.  벙어리들

7.  노인과 바다

책 서두엔 "노벨문학상를 받을 미래의 주인공을 위해" 란 글이 있다..

이웃 일본과 중국에선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왔지만...

우리 나라에선 아직 없음을 아쉬워하면 이 책을 읽는 꿈나무들이 미래에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되길 바라는 점도 잊지 않았다...

한 권에 책에 7가지 장문의 문학 작품은 넣다 보니 내용이 많이 축약 되었지만

축약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에 흐름이나 재미, 감동은 결코 뒤떨어지지 않게

잘 구성 되어 있었다.

작품 하나 하나 읽을때마다 가슴 쏴아 하게 밀려오는 그 무엇..

가슴 벅참을 느끼며 아~~~ 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곤 한다..

가슴 멍멍하게 만드는 이 무엇 때문에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며 책을 읽은 거 같다..

출근길에 정류장을 지나쳐 가면서까지 즐독한 책....

 

출퇴근길에 조금씩 조금씩 읽기 위해 낮동안엔 일부러 읽지 않았다..

어느덧 40이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하고 학창시절 많은 책을 접할 수 없었던

나의 과거를 돌이켜 보며 좁은 문과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속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은 고학년 뿐만 아니라..성인이 된 우리들이 읽기에도 손색 없는 훌륭한

작품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아니 이미 검증된 작품들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독서활동이 될거라 믿는다...


책 뒷부분으로 가면 “노벨 그리고 노벨상에 관한 모든 이야기”에 관한 글들이 있고..

그 동안 어렴풋하게 노벨상만 알고 있던 나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다.

노벨상의 나이가 어느새  100살이라는 사실도,,,,,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역대 노벨 문학상 수상자들” 코너에

연대별로 수상자, 나라, 문학분야별 나름 잘 정리되어 있는데

 거기에 "문학 작품명"도 같이 첨부되었다면 다음 문학책을 고르는데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됐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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