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국, 친일의 역사는 기록되어야 한다
정지아 지음, 이윤엽 그림 / 여우고개 / 200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친일인명사전, 민족문제연구소의 시작에 임종국이라는 한 개인이 있었음을 알게되었다. 건강이 아주 안좋은 시기까지 연구에 힘을 쏟는 모습은 자신을 바쳤다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였다. 이런 인물이야 말로 자라나는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려져야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의 대한민국 - 열심히 사는데 왜 우린 행복하지 않을까? 철수와영희 강연집 모음 3
강수돌 외 지음 / 철수와영희 / 200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년 여름에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를 잘 읽었는데 이게 그 다음 이어 나온거란다. 올해도 불온도서 선정이 있으면 좋을텐데..^^;;;;; 청소년 권리에 대한 부분이 신선했다. 나도 "요즘 애들은 파마도 하고다니고 막나간다 아주. 우리때는 어쩌구 저쩌구" 이런 쪽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나란 사람도 ㅎㅎ 파마가 죄도 아니고 말이지? 아니면 ............... 나는 귀밑 3cm 였는데 그냥 보기 억울했나?? ㅋ 과거 청산 문제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많이 배웠다. 강의를 바로 듣고 있는듯 읽기 편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가리 뿌르 옴므 미니어처 - 5ml
불가리
평점 :
단종


남자향순데 너무 좋아서 ㅠㅠ 귀엽구요~  본품으로도 사려구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지음 / 창비 / 200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제부턴가 엄마를 생각만하면 마음이 불편하다.  뭔가 안타깝지만 나 자신만을 위하기도 바빠 마음의 짐처럼만 느껴졌다. 그래서 이 책을 손에 들고서도 읽을까말까, 고민하다가 앞부분을 조금 읽다가도 계속 일을까 말까.. 마음이 또 괴롭지만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읽으면서 울기도 하고 역시 내 마음은 또 이렇게 다운되는구나 싶다가 이 부분에 위로를 받았다.  

<오빠는 엄마의 일생을 고통과 희생으로만 기억하는 건 우리 생각인지도 모른다고 했다. 엄마를 슬프게만 기억하는 건 우리 죄의식 때문일지 모른다고. 그것이 오히려 엄마의 일생을 보잘것없는 것으로 간주하는 일일 수도 있다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자녹스 안티폴루션 클렌징 로션 - 210ml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순한 느낌. 

끈적이지 않고 물에 잘 씻겨나감. 

괜찮은 제품같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