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솔루션 모이스춰 업 에센스 - 심한 트러블성 피부 60ml
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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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20대 중반에 왠 여드름인지 ㅠㅠㅠㅠㅠㅠㅠ

여드름 생길 수록 수분은 충분히 공급하라기에... 그치만 유분이 있으면 불안하잖아요

그래서 완전히 수분만 있는걸로 찾다가 선택했어요

이마, 뺨 2군데 .... 각 부분별로 2번씩 펌핑해서 그러니까 총 6번씩 펌핑한걸 전체에 바르는거죠

이정도가 다른 에센스로 치면 얼마나인지 모르겠지만 전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흡수가 쏙 되는거 같구요 .. 만져보면 기름기 전혀 없이.... 산뜻해요

유분없으니까 맘 놓고 팍팍 바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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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리 로사 다브레카 파우더팩트 구매시 아이라이너+아이브로펜슬 증정~ - 23호-다브레카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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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팩트는 늘 어느정도 쓰고나면 싫증나서 좀만 쓰다 딴걸로 바꿔야 직성이 풀렸는데요

로트리 것은 지금 바닥이 아주 크게 드러났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다 쓰면 리필 끼워서 쓰고 싶어요.

로트리의 가장 큰 장점은 케이스인거 같아요. 단순하면서 깔끔하고 한손에 쏙 들어오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서 좋아요. 늘 가방에 넣고 다녀야되는데 크기가 다 비슷하다지만 거추장 스러운 느낌이 드는 것들이 있거든요 로트리는 정말 그 점에서 마음에 들구요.

커버력도 뛰어나고 파우더를 보면 조금 반짝이는 느낌이 들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화장품에서 무슨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는 것도 조금은 억지인거 같아요. 기본 피부에 영향이 제일 큰거 같거든요.

로트리 파우더 역시 솔직히 말해서 우와! 좋다! 이런 것은 아니었지만 무난하게 잘 써왔고 재구매 의사가 절로 생기는 거 정도면 ... 아주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색상은 피부톤이 좀 검지만 21호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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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순이 비룡소 창작그림책 12
정지영.정혜영 글 그림 / 비룡소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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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기 와서 다른 분들 리뷰 읽을 때까지도 인형 강아지인줄 몰랐어요..... 그러고보니 길에서 인형 파는 광경이 있었던거 같기도하고... 왜 이런 장면이 있는거야?? 했다는... ㅡㅜ

그래서 저는 살아있는 강아지를 세탁기에 넣으면 어떡하냐고..ㅠ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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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 - 동화 작가 박기범이 쓴 어머니들 이야기
박기범 지음 / 보리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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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범 작가를 처음 알게된 건 '문제아' 였다. 어떤 사람들은 글투가 너무 아이같다면서 별로여했다. 나는 그게 별로지는 않았고 참 좋다고 생각했지만 어른으로서 아이투로 글을 쓰려면 꽤 애를 썼겠구나..했다. 그런데 순전히 자기 이야기를 쓴 이 책에서도 자연스럽게 그 투가 보인다. 꾸며낸 게 아니고 솔직하고 꾸밈없는 사람이라 그랬구나.. 하고 오해를 푼다.

박기범 작가와 엄마의 모습은 보기 좋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내 모습은 엄마 잔소리를 그저 떨쳐내느라 바쁜 야속한 딸일 뿐이다. 철 들려면 한참 먼 것이다ㅡㅡ;; 마지막에 아빠와의 화해(?) 장면은 절로 눈물이 난다. 그러기가 참 어려웠을텐데... 다 마음으로 안아내는 모습이 좋다.

어렵게 살아온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마음은 아팠지만  그분들의 순수함과 정을 보며 사람이 참 아름답다고 ... 오랜만에 사람이 좋다고 생각한다.

원래도 좋아했던 작가인데 한층 가깝고 좋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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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일까 - 개정판
알랭 드 보통 지음, 공경희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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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뒷표지에 보면 '지적인 연애소설' 이라고 나오죠? 정말 그런거 같애요 ㅋㅋ

사람 심리가 참 잘 표현되있어서 아하~!! 정말 그렇다! 하면서 보게 된답니다.

근데 이 사람 책은 처음엔 조금 힘겹다..느낌이 들고요 계속 읽다보면 재밌다.. 하고 보게되서

보기 시작했을때 다다닥 읽어나가야한답니다.

그래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이건 한번에 읽었는데요

"키스하기 전에.." 이건 읽다가 쉬었더니 완전 손 놓았어요 ㅋㅋ

특이한 삽화도 재밌고요 유익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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