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pi Longstocking (Paperback)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 Puffin / 198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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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내려고(?) 시중 서점에서 7200원에 샀는뎅;;;;;;; 페이퍼백은 역시 가벼워서~ 들고다니기 넘 좋아요 다만,,, 신문지 냄새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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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창비아동문고 219
유은실 지음, 권사우 그림 / 창비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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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되면서 한번씩 씁쓸하게 하는 말 중 하나로 "돈이 돈을 벌지 뭐" 가 있다. 갖다 붙이기 뭣하지만 이 책은 책이 책을 부른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할 수 있을까?ㅋ 이 책 자체로도 참 이쁜 이야기지만 덤(?)으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책까지 만나고싶게 하니깐! 제목만 보고는 린드그렌 책의 서평을 모아놓았나? 하고는 참 재미없을꺼 같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겪어보지도 않고 혼자 판단해버리는건 역시 나쁘다. 글도 그림도 참 이쁜 책이다. 그럼 난 이만 린드그렌 선생님의 책들을 만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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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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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한 글자라서인지.. 검색하면 결과가 너무 많다 ㅋ

중반까지는 정말 재미있었다. 흥미진진..근데 왜그런지 몰라도 결말 부분에선 좀 .. 흥미가 떨어졌다. 집중력이 부족한 탓일까; 그래도 평소에 별로 관심도 없는 뇌 라는 것이 소재라는 자체만으로도 괜찮았다.  이 책을 읽고나선 도대체 나를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본다. 딱히.. 떠오르지 않을만큼 의욕없이 사는 자신을 또 발견하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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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오 아이 창비아동문고 221
문선이 지음, 유준재 그림 / 창비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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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표지만 보고는 전문용어도 끼어 나오고 그런 건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라고나해야할까? 혹시 나같은 ... 걱정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놓고 봐도 될꺼같다. 나무를 통해 절대 변하지 않을꺼 같은 할아버지가 조금씩 달라진다. 나무는 내가 봐도 사랑스러운 아이니깐.... 그리고 여운을 남긴 결말도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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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렁이 기차 쑥쑥문고 26
권정생 글, 유승하 그림 / 우리교육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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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들이 모여있는데 그 중 '강아지똥' 오리지널판(?)이 인상 깊다. 그림책과 또 다르게 마음에 와닿는다. 강아지똥은 외롭고 힘들때 눈물을 흘리며 별의 씨앗을 마음에 심었다. 그래서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말이 있는걸까? 여튼 '강아지똥' 한 편을 위해서라도 이 책은 소장할만하지 않을까?^^ 그리고 제목과 같은 '먹구렁이 기차'는 어찌보면 특이하다. 징그럽기만하고 죽어버려도 오히려 속이 후련할 것만 같지 불쌍한 마음은 들것같지 않는 짐승, 구렁이도 기특하고 안쓰럽게 다가온다. 더럽고 하찮은 '강아지똥'도 가치가 있다는 교훈은 어찌보면 당연한듯 받아들였지만 꿈틀꿈틀 움직이며 징그러운 구렁이마저도 꿈을 가진 소중한 존재처럼 느껴지는 것이 신기하다. 그리고 제일 재미있게 읽은 것은 '오소리네 꽃밭'이다. 너무 귀여운 이야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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