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소년이 20살의 누나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사랑에 미친 꼬마' 라는 이야기와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하지만 이 이야기가 더욱 기분 좋은 결말을 안겨준다. 알랭! 감동받았어 이놈아..... 그림도 아기자기하게 잘 어울리는 깜찍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