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 일기 책읽는 가족 48
오미경 지음, 최정인 그림 / 푸른책들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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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 철없는 아이, 부모님이 돌아가신 아이, 부모님 사업이 망해 친척집에 살고 있는 아이.. 이렇게 세명의 여자아이들이 교환 일기를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전 무엇보다 가정에 나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들이라고해서 숨기고 피하기보다 대화를 통해 적절하게 설명을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아이를 위한다고 그렇게 해버리면 아이는 나쁜 일들이 자기 탓인가 하고 잘못된 생각을 하고 상처를 받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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