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우리 나라 이야기 같은데 왜 지은이들이 외국사람이지? 하고 의아했던 책입니다.
전쟁 때문에 사랑하는 가족이 헤어지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려고 했어요 ㅠㅠ
'전쟁'이라는 것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주는 아픔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