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TV서 우리말이라고 나왔던 '허섭스레기'라는 말도 나와서 반가웠다. 우리의 말과 역사가 녹아있는 우리의 이야기이다. 나도 몽실언니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싶은데.. 잘 안되서 마음이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