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 언니 - 반양장 창비아동문고 14
권정생 / 창비 / 200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얼마전에 TV서 우리말이라고 나왔던 '허섭스레기'라는 말도 나와서 반가웠다. 우리의 말과 역사가 녹아있는 우리의 이야기이다. 나도 몽실언니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싶은데.. 잘 안되서 마음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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