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창비아동문고 223
루이스 새커 지음, 김영선 옮김, 김중석 그림 / 창비 / 200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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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함이네요 진짜 재미있고 구성도 특이해요 반아이들 한명씩,,,, 소제목으로,,, 딴말 필요없고 재밌고 기발하고 특이합니다 강추추추추추추추!!!! 그리고 그림들도 다들 진짜 특이하면서 멋져요 그냥 그림이라긴 그런가.. 디자인~이라고해야하나요?^^

아 그리고 밑에분처럼 저도 창비문고.. 의 하나인지라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 이유땜에 이 책 읽기를 미루었던 것도있거든요, 근데 창비문고의 하나로 보기만 하고 읽기전이랑 정말 읽고나서의 느낌이 확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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