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 말의 가치를 일깨우는 철학 동화
위베르 니생 지음, 크리스틴 르 뵈프 그림, 유정애 옮김 / 현암사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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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에 적힌 대로 '말의 가치를 일깨우는 철학 동화'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늘 조용할 날이 없고 문제만 생기는거 같다. 대부분의 경우 말이다. 그리고 그것도 다 '말' 때문이겠지. 우리들은 왜 이렇게 좋지 않은 말을 하고 싶은 충동은 이기기가 힘든걸까? 그리고 상대방이 먼저 그렇게 했을때 그냥 넘어가거나 되려 좋은 말을 해주는것이 서로에게 좋은데도 말도 안되는 자존심을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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